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JANG HEE JIN

Xian에서 만날수 있는 두번째 에피소드; space of flows

장희진 작가의 알루미늄 요철판처럼 보이는 듯한 캔버스 틀안에서 이루어지는 각기 다른 패턴의 작품들은 조명에 따라 또는 각도에 따라 그녀만의 색으로 우리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듯하다.

11월 9일부터 시작된 장희진 작가의 작품은 Xian에서 3개월간 만나볼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2-543-1827